설화수 여민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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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한방 발효 마스크 ‘여민 마스크’를 선보인다. 영실(찔레)엑기스를 발효하여 얻은 마스크 시트로 얼굴 어느 부위나 잘 밀착되어 들뜨지 않으며 유효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한국 30대여성의 얼굴 부위 별 사이즈를 반영해 ‘동안 존’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 디자인 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b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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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F/W 뉴 컬렉션 모노콜렉션의 장응복 대표와 CJ 오쇼핑이 만나 탄생시킨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복(bogg)이 2012 F/W 컬렉션을 위해 영국에 다녀왔다. 매 시즌 획기적인 패치워크 패턴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은 복은 올가을 만화경처럼 신비로운 육각 조각 잇기 패턴을 적용한 ‘잉글리시 가든’, 꽃신을 모티브로 한 꽃신 조각 잇기 패턴의 ‘스위트 블라썸’ 등 2가지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문의 080-000-8000 계속 읽기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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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스트 신원선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곳곳에서 웨딩 소식이 들려온다. 10월의 아름다운 신부에게, 혹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예단 화장품은 무엇보다 신뢰가 가고 품격이 느껴지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럭셔리 웨딩 뷰티 케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프레스티지 코즈메틱 컬렉션. (위쪽 맨 뒤 왼쪽부터 … 계속 읽기

A Creativ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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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홍콩 현지 취재)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e´)> 서울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쳐 아주 기쁩니다. 전시가 4주 동안 열렸는데, 기간을 연장해도 될 뻔했어요.
작년 서울에서도, 재작년 런던에서도, 이번 홍콩 전시에서도 그렇지만 저희는 매번 샤넬 브랜드를 보다 깊이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_브루노 파블로브스키(샤넬 패션 총괄 사장)
2017년 6월, 서울 D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마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2월 10일까지 홍콩에서 그 흥미로운 여정을 이어나간다. 런던, 서울, 그리고 홍콩까지, 샤넬이 창조한 세계를 여실히 엿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전시는 홍콩 현지의 특색을 살려 서울 전시와는 또 다른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봄바람에 실려온 아트 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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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지난 3월 말 자동차 업계를 달궜던 서울모터쇼의 개최를 계기로 다시 ‘아트 카 바람’이 불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해외 디자이너와, 미니(MINI)를 앞세운 BMW그룹은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새 옷’을 입힌 아트 카를 각각 선보였다. 사실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흔해진 마케팅 전략이지만 쟁쟁한 거물이나 참신한 발상과의 만남이라면, 그것도 전시 효과가 큰 자동차 분야에서라면 여전히 시선을 끌기 마련이다. 아티스트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타일에 맞추는, 만만찮은 과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말이다. 현대차는 한화그룹, 현대카드 등과 작업했던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손잡고 중형차 i40 아트 카를 내놓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하반기에는 저명한 그래픽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손길이 닿은, 흑백의 타이포그래피가 근사한 쏘울 아트 카(기아차)로 주목받았다. i40 아트 카의 경우, ‘디자인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이라는 주제 아래 차량이 달릴 때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삼각형, 무지개 등을 활용한 외관 디자인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더불어 올해 서울모터쇼에는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와 함께 진행한 아트 카 프로젝트 ‘破·竹·之·勢(파죽지세)’가 공개됐다. SAC(Sport Activity Coupe) 모델인 미니 컨트리맨에 ‘팝 아트’의 영감을 수놓은 합작품으로, 힘찬 붓 터치가 인상적. 특히 김 작가가 현장에서 생생한 제작 과정을 보여줘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