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Brigh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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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화이트 루센트’ 라인으로 10년 넘게 사랑받으며 화이트닝의 대명사라 불릴 만큼 입지를 굳혀온 시세이도가 올해 화이트 루센트 라인의 5세대 신제품을 출시한다. 기존의 화이트닝 기술을 뛰어넘어 다섯 가지 빛으로 차원이 다른 광채 레이어드 화이트닝을 실현하는 ‘오빛 세럼’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vol.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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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등장한것은 2018년까르띠에가새롭게선보이는산토스드까르띠에워치다. 스켈레톤모델을통해한단계더진화한메종의가치를보여준다. 1930년대메종의전통을이어받아탄생시킨까르띠에스켈레톤기법은 2009년, 최초로로마숫자를적용한산토스 100 스켈레톤워치의출시와함께메종의시그너처로자리잡아더욱가치가높다.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오메가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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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인류 최초의 달 착륙 순간과 함께한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을 새롭게 출시한다. 달의 회색 표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으며, 다양한 공정을 거친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메탈릭 그레이 컬러가 특별함을 더한다. 샌드 블래스트 처리한 950 플래티넘 다이얼은 기존 스피드마스터 라인에 비해 더욱 우아해졌으며, 오메가만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다이얼 위 2개의 카운터는 시간을 더욱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Touch of a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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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도쿄 현지 취재)

1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도쿄에서 실험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패션계에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가 일본의 패브릭으로 일본 장인들과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동서양을 넘나들며 장인 정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안한 컬렉션을 도쿄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긴자 글로벌 스토어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