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hanting Holid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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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면 늘 어김없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 그렇지만 록시땅의 크리스마스는 더욱 특별하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화려한 비주얼과 다양한 향기, 그리고 재미있는 트루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록시땅. 올해도 변함없이 로맨틱하고 향기로운 2015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아주 특별한 우정과 함께. 계속 읽기
이맘때면 늘 어김없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 그렇지만 록시땅의 크리스마스는 더욱 특별하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화려한 비주얼과 다양한 향기, 그리고 재미있는 트루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록시땅. 올해도 변함없이 로맨틱하고 향기로운 2015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아주 특별한 우정과 함께.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2016년을 맞이해 새로운 컬러의 ‘슬림 데르메스 남성용 컬렉션’을 선보인다. 슬림 데르메스는 시간에 대한 간결한 답변을 형상화한 컬렉션으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워치를 선보인다. 2016 슬림 데르메스 남성용 컬렉션은 그레이 다이얼에 엘리펀트 그레이 악어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과 블루 다이얼, 매트 인디고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모델로 구성된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열리는 <시간의 협주> 전시에서 관람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단아하면서 세련되고 우아한 룩으로 어느 자리에서나 돋보이고 싶은
예비 신부를 위해 준비했다. 특별한 날을 앞둔 그녀의 빛나는 순간과
함께할 스와로브스키의 특별한 제안. 계속 읽기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튀니지는 아랍과 아프리카,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가교다. 기원전 12세기부터 각지에서 다양한 문화가 유입되기 시작한 튀니지는 기원전 814년에 이미 인류 최고의 문화와 무역도시 카르타고를 건설했다. 최근 ‘재스민 혁명’으로 명명된 시민 혁명으로 튀니지는 물론 이집트와 아프리카, 중동 민주화에 결정적으로 … 계속 읽기
지난 10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 에르메스 2016 S/S 컬렉션이 서울에서 고스란히 재현됐다. 새로운 수장 나데주 바니-시뷸스키가 전하는 프렌치 클래식과 에르메스 하우스의 장인 정신, 모던함이 잘 버무려진 컬렉션 현장을 담았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2017 F/W 시즌 뉴 아이템, ‘이리스’ 토트백을 출시했다. 무광의 소프트한 악어가죽으로 제작해 자연스러운 셰이프를 연출할 수 있으며, 플랩과 핸들의 패턴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함께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이 핑크빛 오일은 직접 발라봐야 진가를 알 수 있다. 럭셔리 코즈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에서 선보이는 첫 오일인 만큼 명성과 독자적인 기술력, 진귀한 성분을 아낌없이 담았기 때문. ‘멀티’라는 제품명답게 얼굴에는 물론 보디, 헤어 등 건조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위 어느 곳에나 발라도 되니, 올가을 단 하나의 오일을 선택한다면 바로 이것이다. 계속 읽기
바젤월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브레게 부스. 올해 역시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아우르는 전시와 드라마틱한 여성 하이 주얼리 워치, 고유의 기술력을 담은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로 저력을 과시했다.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대표 주자 브레게가 2016년에 내딛은 새로운 발걸음. 계속 읽기
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