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eauty Secre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980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SK-Ⅱ의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테라 에센스. 30년이 넘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성분과 패키지가 바뀌지 않았음에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그만큼 확실하고 변함없는 효과와 그에 따른 놀라운 피부 변화 때문이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영화 <숨바꼭질>의 제작자 김미희 대표는 10년간 SK-Ⅱ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그녀의 피부도,
인생도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녀가 전하는 성공한 여성의 삶과 뷰티 시크릿. 계속 읽기

Synergy Effec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맑고,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노력은 새해에도 계속된다. 오늘날의 안티에이징은 단기간 사용하는 집중 케어의 의미보다는 1년 내내 힘쓰는 필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 갖고 있는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하거나 건강한 피부의 토대를 만드는 시너지 코즈메틱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듯. 계속 읽기

The making Legend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일생에 걸쳐 1백만 번 바라보게 된다는 웨딩 링. 웨딩 링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티파니 웨딩 컬렉션의 특별한 스토리. 계속 읽기

에르메스 2016 슬림 데르메스 남성용 컬렉션

갤러리

에르메스는 2016년을 맞이해 새로운 컬러의 ‘슬림 데르메스 남성용 컬렉션’을 선보인다. 슬림 데르메스는 시간에 대한 간결한 답변을 형상화한 컬렉션으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워치를 선보인다. 2016 슬림 데르메스 남성용 컬렉션은 그레이 다이얼에 엘리펀트 그레이 악어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과 블루 다이얼, 매트 인디고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모델로 구성된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열리는 <시간의 협주> 전시에서 관람할 수 있다 계속 읽기

Writing is a Gif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sponsored by Cartier

자선이라는 키워드는 우리 내면의 지성미와 강인함, 위대함을 일깨우는 의식과 같다. 해마다 선보이는 몽블랑(Montblanc)의 유니세프(UNICEF) 컬렉션은 올해 뉴욕 주립 도서관에서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Writing is a Gift’를 선보였다. 브랜드의 아이콘이자 세계적인 배우인 휴 잭맨과 다이앤 크루거 등 셀러브리티가 이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현장에서 유니세프, 그리고 몽블랑의 오랜 만남을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