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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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에서 ‘캐시미어 니트 코트’를 선보인다. 몸의 곡선을 따라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화이트 캐시미어 니트와 양털을 믹스 매치해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곱슬곱슬한 컬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모피는 중앙아시아에서 서식하는 희귀한 페르시안 양털을 사용해 광택과 촉감이 우수하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6070 계속 읽기

the season’s best c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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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photographed by 황인우(제품 사진)

이번 시즌 코트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키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그저 컬렉션 쇼를 위한 ‘눈요기용’ 코트가 아니라 실제로 입고 싶은, 그리고 쉽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코트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두고두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코트를 찾고 … 계속 읽기

Attractive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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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소장 가치를 높이고 럭셔리한 클래식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섬세하고 진귀한 로즈 골드 워치에 주목하라. 시계의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로즈 골드는 궁극의 하이엔드를 경험하게 한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블랙스완 롱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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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브랜드의 타임리스 아이콘인 블랙스완 컬렉션에 새로운 모델, ‘블랙스완 롱 이어링’을 추가했다. 블랙 스톤으로 장식한 스완 셰이프에 롱 드롭형 체인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배가한 이 제품은 기존의 다른 스와로브스키 주얼리와도 믹스 매치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14-9006 계속 읽기

Dand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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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메이크업 재클린 | 캐스팅 디렉터 김우리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송미 | photographed by lim han soo

끈기로 단련된 진짜 배우, 김명민이 영화 <페이스 메이커>로 대중 앞에 다시 선다. 지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30대 남자를 위한 룩을 오직 김명민만이 간직한 선명한 표정으로 완성했다. 캐시미어 울 혼방 테일러드 재킷 1백50만5천원, 다크 그레이 팬츠 52만원 모두 Z 제냐. 모노그램 패턴 … 계속 읽기

Unconstructed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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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재킷에 능통한 남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볼리올리(Boglioli). 클래식 수트든 캐주얼 룩이든 스타일과 관계없이 사랑받는 이탈리아 브랜드가 어떤 이유로 전 세계 남자들을 매료시켰을까. 아시아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볼리올리 단독 스토어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계속 읽기

Perfec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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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멋진 스윙을 날려줄 골프채부터 푸른 잔디 위에서도 빛날 골프 웨어까지 준비했다면 마지막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제이린드버그의 골프 백으로 봄철 라운딩을 만끽할 차례. 계속 읽기

Luxury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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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치듯 지나는 찰나의 경험까지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자에게 특별한 패션 소품이 선사하는 럭셔리한 순간. 계속 읽기

토즈의 장인 정신이 깃든 사토리얼 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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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럭셔리한 감성과 클래식한 패션 세계를 구축해온 토즈는 지난 6월 밀라노에서 브랜드의 ‘사토리얼 터치(Sartorial Touch)’ 정신을 담은 ‘사토리얼 플로어(Sartorial Floor)’를 새롭게 공개했다. 두 세대를 거쳐 내려온 핸드메이드 기술을 모던하게 발전시킨 ‘사토리얼 터치’에는 최상의 가죽만을 선별해 가죽 자체의 특성과 컬러를 고급스럽게 살리는 토즈 공방 장인들의 노하우와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 밀라노 비아 델라 스피가(Via Della Spiga)의 토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사토리얼 플로어는 토즈의 가치를 이해하는 남성들만을 위한 혁신적인 공간.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스토어가 아니라 매장 내에 바(bar)가 준비되어 있어 낮에는 커피를, 저녁에는 위스키를 즐기며 패션뿐만 아니라 토즈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즈 아틀리에의 남성 슈즈 전문가 2명이 상주하며 각자의 취향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고급 별장의 응접실을 방문한 듯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고급스러운 나무 바닥 패턴과 가죽, 소파와 테이블, 스틸 소재의 집기류 등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토즈의 남성성을 대변하는 듯하다. 벽면에 걸린 컨템퍼러리 아트 작품과 빈티지한 오브제는 다양한 토즈 남성 컬렉션과 어우러져 특별한 공간 속에 있다는 만족감을 선사하며, 몽크 스트랩, 첼시 부츠, 옥스퍼드 등 다양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가죽 슈즈와 새로운 터치를 담은 아이코닉한 D백은 세련된 가죽 수트 케이스에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토즈 아틀리에의 장인 정신과 노하우,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사토리얼 플로어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