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y 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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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이 페이지 속 세럼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몽글몽글한 수천 개의 미세 물방울이 보이는가? 이는 바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보충해줄 신개념 마이크로 버블이다. 피부에 닿으면 물방울이 터지듯 촉촉하게 변하는 이 특별한 텍스처는 오직 샤넬만이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이자, 신제품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버블 세럼’이 지닌 강점이다. 계속 읽기

Set up P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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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똑똑한 올인원 제품은 물론, 여름철 꼭 필요한 에센셜 아이템까지. 모든 그루밍 케어를 끝낼 수 있도록 고심해서 골랐다. 계속 읽기

불가리 루체아 투보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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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브랜드의 대표 여성 워치 라인, 루체아 컬렉션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모던한 디자인의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적용한 ‘루체아 투보가스’를 선보였다.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골드 혹은 스틸 링크가 서로 맞물리듯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놀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루즈 비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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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는 비발디에게 헌정하는 의미를 담은 오르골 ‘비발디’를 출시한다. 비발디 사후 2백75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 오르골은 최고급 악기에 쓰이는 에보니 마카사르 원목으로 제작됐다. 브랜드의 스위스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1개의 실린더로 3개의 멜로디를 감상할 수 있다. 오직 1백 개 한정 판매한다. 문의 02-516-0016 계속 읽기

Creative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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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아랍의 문’으로 불리는 두바이에서 현대미술을 비롯해 디자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교류가 이뤄지는 ‘창구’ 역할을 하는 플랫폼이 있다. 지나다니다 보면 ‘언제 다시 올래(When Will You Return)?’라는 큼지막한 글씨가 새겨진 창고 같은 건물이 눈에 띄는 알세르칼 애비뉴(Alserkal Avenue)가 그곳이다. 10년 전, ‘두바이라고 안 될 게 뭔가’라는 생각으로 폐공장과 창고로 뒤덮인 공단이던 곳을 ‘다시 오고’ 싶도록 매력적인 장소로 탈바꿈한 주인공을 현지에서 만나봤다. 계속 읽기

Enrich your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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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끝없이 진화하는 기계 미학의 결정체, 자동차. ‘이동’과 ‘레저’가 라이프스타일의 키워드인 시대인 덕분인지 남들이 불황이니 어쩌니 해도 자동차 산업은 그다지 타격을 받지 않는 영역 중 하나다. SUV 전성시대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실용성과 개성,
품격의 조화를 지향하면서 소비자 마음을 공략하는 다채로운 프리미엄 자동차들의 격전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

The Passion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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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은 패션을 꿈꾸게 만드는 영감의 원천이고 창고다. 옛것을 복원하는 일부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동시대의 문화 예술 프로젝트까지. 그 중심에는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있다. 계속 읽기

vol.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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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모델이 착용한 제품은 장인 정신을 이어가는 이탈리아 브랜드 토즈 여성 컬렉션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웨이브 백과 더블 T 로퍼다. 두 가지 아이템 모두 마구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그중 웨이브 백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최상의 가죽을 사용해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