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pirit of Modernity
갤러리
더욱 새로운 것, 극도의 모던함을 표현하기 위해 루이 비통이 교토의 깊은 산속 미호 미술관을 찾았다. 2018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은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두 문화가 어우러진 반전 매력을 담았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이 현장에서 하이패션이 펼치는 강렬한 드라마를 전한다. 계속 읽기
더욱 새로운 것, 극도의 모던함을 표현하기 위해 루이 비통이 교토의 깊은 산속 미호 미술관을 찾았다. 2018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은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두 문화가 어우러진 반전 매력을 담았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이 현장에서 하이패션이 펼치는 강렬한 드라마를 전한다. 계속 읽기
네덜란드 출신으로 로맨틱하고 신비한 디자인 세계를 구축한 토르트 분체는 런던과 프랑스 남부의 전원을 오가며 활동하는 자칭 ‘코즈모폴리턴’이다. 자연을 벗 삼아 서정시를 읊조리는 듯한 그의 디자인 세계는 고혹적이면서도 따뜻한 정감을 불러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디자이너로 활약하면서 모교인 RCA의 교수로 일하고 … 계속 읽기
테크 제품만큼 ‘점점 더 작게’를 외치는 분야가 또 있을까. 스마트한 기능은 더하고 사이즈는 줄인 소형 가전이 새로운 혼수 트렌드로 부상했다. 집 꾸미는 재미에 푹 빠져 있을 예비 신혼부부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미니 가전 컬렉션. 계속 읽기
어둡고 고딕적인 무드로 파리의 낭만을 표현하는 브랜드 지방시가 국내에서 첫 행사를 열었다.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열기를 더한 지방시의 다크 로맨틱 월드로 당신을 초대한다. 1 오간자 펜슬 스커트에 짧은 플레어스커트를 덧대 페티시한 무드를 드러냈다. 2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입고 등장한 밝은 … 계속 읽기
피트니스 클럽의 샤워실과 파우더 룸에서는 단 몇 가지 특별한 제품만으로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으로 달아오른 얼굴의 열을 식혀주는 쿨링 제품, 모발과 몸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클렌저 등 남성들에게 추천하는, 사용은 간편하고 피부는 젊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오데마 피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쥴스 루이스 오데마가 디자인한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 1978년 출시한 울트라 슬림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를 재현한 제품으로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 표기부터 월, 날짜, 문페이즈까지 정교하게 구현했다. 칼리버 2120/2802를 장착했는데 두께는 4mm에 불과하다. 문페이즈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449-5917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교하고 얇은 칼리버 925를 장착한 워치에 날짜와 문페이즈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더해 심플하게 완성한 컬렉션. 수트에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로, 보기 드문 선레이 패턴의 블랙 다이얼이 골드 브라운 문페이즈 기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1천만원대.
문의 02-3213-2236
시간당 3만6천 번 진동하는 고진동 무브먼트의 상징인 엘 프리메로를 장착한 시그너처 워치에 문&선 페이즈 기능을 더해 다이얼을 아름답게 구성했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와 달과 태양의 위치에 따라 움직이는 문&선 페이즈 창이 대비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다. 칼리버 4047을 장착했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2118-6225
일반적인 문페이즈 디자인에서 벗어나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 위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6시 방향에 2개의 원형 창을 배치한 독특한 문페이즈 기능의 워치. 월과 요일을 표시하는 창을 시계 정중앙에 배치한 것, 날짜 기능을 레트로그레이드로 표현한 것도 특이한 점이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모래빛을 연상케 하는 세이블 컬러를 가미해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8천6백만원대.
문의 02-310-1737
클래식한 워치의 상징인 블랑팡의 빌레레 컬렉션에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페이즈를 장착한 모델. 셀프와인딩 칼리버 5939A는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시원하게 보이는 문페이즈 창, 스몰 세컨즈 기능을 적용했다. 백케이스의 언더 러그 코렉터를 통해 별도의 도구 없이 날짜와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가격 미정.
문의 02-3149-9597
월과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스몰 다이얼과 정교하게 세공한 구름의 모습을 표현한 문페이즈가 만나 클래식 워치의 정석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드레스 워치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고가의 워치에서 볼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8백80만원대.
문의 02-2118-6053
달 착륙에 함께하며 시계 역사에 가장 인상적인 획을 그은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달의 상징과도 같은 이 워치에 문페이즈를 장착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블랙 컬러의 어벤추린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핸즈, 올블랙 컬러의 박력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매뉴얼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866을 장착했다. 1천3백만원대.
문의 02-2143-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