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쥬 글램 락 레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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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컨템퍼러리 브랜드 마쥬는 2013 F/W 컬렉션에 록 스피릿을 가미한 ‘글램 락 레더 재킷’을 선보인다. 보이 프렌드 핏의 여유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며, 벨트 디테일과 소매의 지퍼 장식으로 펑키한 느낌을 강조했다. 페미닌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이번 시즌 마쥬에서 제안하는 스타일링 팁이다. 문의 02-3438-9145 계속 읽기
프랑스 컨템퍼러리 브랜드 마쥬는 2013 F/W 컬렉션에 록 스피릿을 가미한 ‘글램 락 레더 재킷’을 선보인다. 보이 프렌드 핏의 여유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며, 벨트 디테일과 소매의 지퍼 장식으로 펑키한 느낌을 강조했다. 페미닌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이번 시즌 마쥬에서 제안하는 스타일링 팁이다. 문의 02-3438-9145 계속 읽기
마크 제이콥스 도트 오데퍼퓸 론칭 행사 마크 제이콥스가 신사동 가로수길 예화랑 갤러리에서 새로운 여성 향수 ‘도트 오데퍼퓸’의 론칭 행사를 가졌다. 데이지와 롤라에 이은 향수로, 무당벌레와 나비를 연상시키는 장식에 도트 무늬를 더해 밝고 화사한 보틀 패키지를 완성했다. 상큼 달콤한 레드베리와 드래곤 프루트에 우아한 재스민 꽃 등이 어우러진 주시 플로럴 부케 계열의 향을 선사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에서 시작해 과학적 성취로 마무리하는 샤넬 뷰티의 특별함. 활성 분자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희귀 식물, 바닐라 플래니폴리아를 고농축해 한 병에 담아 놓은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는 샤넬 뷰티의 정수다. 재생, 보호, 그리고 회복까지, 세 가지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해 가장 건강했던 본연의 상태로 피부를 되돌려주는, 샤넬이 전하는 한 방울의 기적. 계속 읽기
캐롤리나 헤레라는 스와로브스키와의 컬래버레이션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신제품 향수 ‘굿 걸’을 공개했다. 활력 넘치며 대담하고 관능적인 여성을 표현한 향기와 아찔한 블랙 스틸레토 힐로 디자인한 보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고도 달콤한 향취를 선호하는 여성에게 추천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오메가에서 ‘글로브마스터’를 선보인다.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통과한 첫 번째 시계로, 18K 세드나 골드, 18K 옐로 골드, 그리고 스틸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된다. 모든 핸즈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으며, 브러시드 케이스의 경사면과 브러시드 메탈릭 브레이슬릿은 폴리시드 처리했다. 특히 1952년 처음 출시된 컨스텔레이션 모델의 아이코닉한 파이-팬 다이얼과 플루티드 베젤을 적용한 점이 돋보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돔 페리뇽(Dom Pe´rignon)을 가리켜 누군가는 ‘샴페인의 왕’이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샴페인의 여왕’이라 부른다. 이러한 견해 차는 저마다 다른 연상 작용과 기준이 반영된 결과겠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상징과도 같은 이 강력한 브랜드에 관련해 적어도 한 가지만은 확실한 게 있다. ‘창조적 협업’의 고수라는 점이다. 세기의 아티스트 앤디 워홀을 ‘슈퍼 팬’으로 뒀던 역사를 지닌 브랜드답게 패션계의 살아 있는 전설 칼 라거펠트, 창조적 카리스마가 넘치는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현대미술계 ‘악동 스타’ 제프 쿤스 등 내로라하는 크리에이터들과 손잡고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는 미국의 록 스타 레니 크라비츠(Lenny Kravitz)다. 그것도 단순한 모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격이다. 프랑스에서 그 현장을 보고 왔다. 계속 읽기
한번 경험해본 사람들은 달라진 인상과 그 깔끔함에 매료되어 꾸준히 찾게 된다는 베네피트의 브라우 바. 에디터 역시 3주에 한 번은 반드시 방문할 정도로 자타공인 브라우 바 마니아다. 베네피트의 왁싱 서비스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놀라운 변화에 대한 취재기. 계속 읽기
한 가정의 영원한 막내이자 애교 덩어리인 반려견을 위해 준비했다.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반려견은 물론 주인의 패션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애견용품 컬렉션. 주인의 패션 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인 애견용품 애완견을 반려견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이는 단순히 애완동물이라는 … 계속 읽기
반짝임의 상징을 넘어 크리스털 그 자체가 된 스와로브스키. 럭셔리 컨퍼런스를 후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커스 랭거스 스와로브스키 회장을 만나 크리스털 스톤의 미래에 대해 물었다. 최상의 퀄리티로 크리스털 영역의 선구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에게서 엿본 주얼리 크리스털 스톤의 밝은 미래에 대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