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rystal
갤러리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특별한 모임이 가득한 연말연시. 당신의 그녀를 가장 돋보이게 해줄, 눈부신 반짝임을 안겨줄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특별한 모임이 가득한 연말연시. 당신의 그녀를 가장 돋보이게 해줄, 눈부신 반짝임을 안겨줄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2011년 4월 28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푸슈킨미술관에서 위대한 크리에이터이자 디자이너였던 크리스챤 디올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회가 시작되었다. 전 세계 여성 들을 완벽한 우아함의 세계로 이끈 무슈 디올의 영감을 재해석하며 그의 컬렉션을 기념하는 전시 <Inspiration Dior>은 디올 하우스의 환상적인 정수를 경험하게 하며 화려한 오트 쿠튀르의 세계로 … 계속 읽기
클래식한 이탈리아 스타일을 대변하는 슈즈로 잘 알려진 토즈의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를 조금 더 특별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론칭했다. 고미니(Gommini)라 불리는 1백33개의 고무 페블이 박힌 아웃 솔이 특징인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와 슈즈의 발등 부분을 장식하는 가죽 위빙 액세서리를 선택해 자신만의 슈즈로 제작하는 고미노 클럽 서비스가 그것.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남성들에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슈즈인 토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는 1950년대 차 안에서 신는 신발에서 고안해 탄생한 제품이다. 이번 서비스는 폴더 형태의 고미노 클럽 키트 안에 있는 15가지 컬러 가죽 스위치와 2가지 이상의 컬러를 조합한 24가지 ‘스쿠비 두’ 샘플 중 본인이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커스텀 메이드 고미노 슈즈가 완성된다. 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핫 스탬핑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 제작에 사용하는 가죽은 세계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무두질 공방(태너리)에서 취급하는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각 가죽 조각의 커팅과 바느질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의 최종 디자인이 완성되면 주문 번호가 적힌 고유의 멤버십 카드로 주문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주문 후 배송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토즈의 아이코닉 슈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토즈 고미노 클럽 서비스는 4월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일부 엄선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한낮의 강렬한 열기가 식어가고 태국 푸껫의 하늘에 어둠이 드리울 무렵, 테니스 코트에 나타난 스타일리시한 두 남자의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지난 두 달, 사방에서 들리는 매장 오픈 소식 덕분에 기자들은 한강의 남쪽과 북쪽을 쉴 새 없이 오갔다. 프랑스 럭셔리 슈즈 하우스 ‘로저 비비에’의 국내 첫 부티크는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 들어섰다. 여자들은 오픈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코닉한 사각 버클이 달린 쇼크 힐은 물론이고, 미스 비브 백, 주얼리, 선글라스에 이르기까지 아낌없이 지갑을 연다는 후문. 베를린과 상하이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압구정동에 오픈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한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을 벽면과 공간 곳곳에 장식했다. 가장 많은 슈즈와 어패럴은 기본이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제품과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서울의 스트리트 컬처 공간 역할을 담당하는 의미 있는 매장이다. 북적이는 강남역 등지에는 이나영의 광고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은 프랑스 컨템퍼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가 문을 열었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와 악어가죽을 패턴화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단연 앞선다. 트렌디한 쇼핑 스폿과 사람들로 넘쳐나는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10월 9일까지 ‘티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마케팅 담당자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상품 구성(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한 특별 에디션까지) 등 티쏘만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매장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시아 첫 매장으로 한국을 선택한 ‘로베르 끌레제리’는 1백여 년의 전통과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건축적인 형태에 담긴 페미닌한 디테일, 편안한 착용감까지 우선시하는 여자라면 일단 신세계백화점 본점 2층에 있는 매장으로 달려가시라. 계속 읽기
A4 용지는 물론 두어 권의 책과 화장품 파우치, 여벌의 옷도 거뜬히 들어가는 위크엔드 백은 보는 것만으로도 넉넉한 여유로움을 안겨준다. 다가오는 주말, 떠날 준비 되었는가. 계속 읽기
겐조에서 포피 꽃의 풍부한 향을 담은 ‘플라워 인 디 에어 오드 뚜왈렛’을 새롭게 선보인다. 장미, 프리지어, 재스민 꽃 향에 화이트 머스크를 은은하게 입힌 플로럴 향으로, 핑크 자몽과 과즙이 풍부한 배, 만다린이 노트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보틀 캡에는 붉은 포피 꽃이 그려져 있다. 문의 080-344-9500 계속 읽기
엑스트라오디네어 라프레리는 피부를 영롱한 광채로 채워주는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를 출시한다. 수년간에 걸친 연구 끝에 발견한 가장 강력한 단일 일루미네이팅 분자, 루미도스가 칙칙하거나 색소가 침착된 부위에 집중 작용해 결점 없는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지난 3월 말 홍콩은 ‘뜨거운’ 아트 주간을 보냈다. 아트 바젤 홍콩의 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만 8만8천여 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불, 서도호 같은 한국 미술계 스타 작가들이 한층 조명을 받았다. 화려한 위용을 내세우다 보니 초기의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래도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뿜어낸 홍콩의 3월을 되짚어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