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A in Paris

갤러리

글 고성연

2014년 가을 개관한 지 3년 만에 무려 3백5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면서 파리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루이 비통 재단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올가을에는 명실공히 현대미술의 메카인 뉴욕이 자랑하는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과 손을 잡았다. 지난 10월 초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Making Of A Legend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sponsored by TIFFANY & CO.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블루빛 상자와 아름다운 자태만으로도 결혼을 위한 최고의 가치를 상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티파니의 웨딩 링. 독보적인 세팅과 광채, 디자인, 커팅, 대를 이어 물려줄 만한 특별한 가치까지 담았다. 계속 읽기

The time is now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도쿄 현지 취재)

‘Yesterday is Over. Tomorrow is Too Late. The Time is Now(어제는 이미 지났고, 내일은 너무 늦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프리 안티에이징을 위한 캐치프레이즈로 이보다 더 적절한 문장이 있을까. 디올이 이야기하는 예방 차원의 안티에이징 스토리는 매우 견고하고 정확하다. 꾸준한 연구를 통한 기술적인 발전뿐 아니라 감성적 차원에서 여성들의 불안한 감정, 조금 더 달라지고 싶은 뷰티에 대한 갈망을 고스란히 담았다. 지난 2017년 10월 도쿄에서 펼쳐진 디올 스킨케어 사이언티픽 서밋에서 만난 프리 안티에이징의 미래, 새로운 컬렉션 디올 캡춰 유쓰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정관장 천녹정

갤러리

정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로 녹용을 함유한 ‘천녹정’을 추천한다. 오랜 시간 우리의 건강을 지켜온 귀한 녹용의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8단계의 엄격한 검증 과정과 연구진 2백여 명의 노력 끝에 탄생했다. 환절기나 급격한 체력 저하로 기력 회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효과적이다. 문의 02-2189-3900 계속 읽기

에르메스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갤러리

에르메스가 올해의 테마, ‘메타몰포시스(변화)’를 반영한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에르메스 고유의 홀마크를 더한 ‘반다나 실크 컬렉션’을 비롯해 ‘골드 주얼리 컬렉션’, 승마에서 영감을 얻은 가방과 슈즈, 액세서리를 소개한 ‘여성 컬렉션’, 출장이 많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클러치, 서류 가방 등을 선보인 ‘남성 컬렉션’, 타이 패턴 제작 노하우와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한 ‘타이 브레이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

갤러리

제니스가 가장 엄격한 워치메이킹의 전통에 따라 만든 시계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엘 크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을 선보인다. 시간당 3만6천 회 진동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다이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의 02-2118-6225 계속 읽기

new icons JPX 800 forged

갤러리

 글 류시환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골퍼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새로운 아이언이 나타났다. 아이언 대표 브랜드 미즈노가 ‘JPX 800 포지드’ 아이언을 출시한 것. 단조의 부드러운 타구감에 뛰어난 방향성, 긴 샷 거리를 자랑하는 모델로 세계 단조 아이언 기술 개발을 리드하는 미즈노의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좋은 아이언의 기준 아이언을 … 계속 읽기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갤러리

샤넬은 2017년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디뮤지엄에서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Mademoiselle Prive´ Seoul)> 전시를 개최한다. 샤넬에 영감을 주는 원천을 살펴보는 흥미로운 여정으로 칼 라거펠트의 오트 쿠튀르 디자인과 가브리엘 샤넬의 하이 주얼리 피스, 샤넬 N°5 향수까지 만나볼 수 있다. 문의 www.mademoiselleprive.chanel.com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