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Lif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실용적인 소재와 매력 가득한 스타일링, 캐주얼하면서도 럭셔리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페이(Fay)의 스타일은 익숙하면서도 세련되게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멋진 룩을 입은 세련된 패션 피플의 모습이 지난 3월 23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페이만의 유니크한 퀼팅이 돋보이는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을 입은 세계적인 모델 수주와 박형섭을 필두로 패션 블로거와 저널리스트가 선보이는 페이의 더블 라이프 프로젝트는 지금 가장 뜨거운 패션 모먼트라는 기록을 남겼다. 계속 읽기

The very Romantic French Wedding

갤러리

글 지은경(칼럼니스트?유럽 통신원) 

인생에서 가장 로맨틱한 순간인 웨딩마치 그리고 로맨틱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프랑스인들. 최고로 로맨틱한 두 주인공이 만나면 과연 어떤 풍경을 자아낼까?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그래픽 디자이너와 젊은 광고 회사 사업가가 4년간의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에 골인했다. 그들의 결혼식에는 지금껏 함께해온 수많은 날들의 … 계속 읽기

vol.150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키 컬렉션.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여는 열쇠’ 등 밝은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사진에 등장한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꽃잎을 형상화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Timeless Classic

갤러리

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라면 누구나 평생 소장하고픈 워너비 백이 있을 것. 그러한 백의 대부분은 클래식하지만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이다. 여기 옷 좀 입는다고 소문난 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델보(Delvaux)의 2015 F/W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다녀왔다. 위시 리스트에 오를 또 하나의 백이 탄생한 순간. 계속 읽기

Perfume of Prestig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메르세데스-벤츠의 별 모양 심벌은 엔진으로 하늘과 땅과 바다를 아우르고자 한 고틀립 다임러의 기상을 보여준다. 고급과 품격, 부, 권위를 표현하는 강력한 상징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지금, 성공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작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계속 읽기

ShoW Time

갤러리

바젤월드 페어가 개최된 지난 3월, 스위스 바젤은 눈이 내릴 정도로
공기가 얼어붙었지만, 바젤월드 페어에 대한 기대감과 열기만큼은
어김없이 후끈 달아올랐다. 참여 브랜드 축소로 인한 우려와는 달리
발 디딜 틈 없이 인파로 북적인 바젤 페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계속 읽기

Chéri Samba

갤러리

글 고성연

컨템퍼러리 아트의 다양성과 혁신성을 끊임없이 실험하는 수호자 역할을 해온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이 서울시립미술관과 손잡고 펼치고 있는 소장품 기획전 <하이라이트(Highlights)>전. 오는 8월 15일까지 열리는 이 흥미로운 전시에 소개된 아티스트들은 현대미술사에서 나름 의미 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실력자들이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도 많아 작가의 면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중 파리를 묘한 ‘핑크’로 표현할 정도로 개성 있는 색채 감각과 풍자적이고 위트 있는 텍스트를 가미한 화법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콩고 현대미술의 대표 주자 셰리 삼바(Che′ri Samba)를 만나봤다. 계속 읽기

Cao Fei

갤러리

글 고성연

The Women Who Inspire Us_ interview 08 Cao Fei 동시대 예술가를 접하고 만나는 데 따른 장점은 아마도 우리가 비슷하게 처해 있을지도 모르는 현실을 바라보고 담아내는 시각과 감성에 공감할 여지가 더 많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다른 국적과 나이대의 인물일지라도 반드시 공명의 … 계속 읽기

New Woman

갤러리

에디터 이혜미 | 헤어 이지혜 | 메이크업 오미영 | 모델 Alina | 어시스턴트 조소희 |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1960년대를 상징하는 모즈 룩, 판탈롱 팬츠, 미니스커트로 대변되는 1970년대의 디스코 룩, 파워 수트를 필두로 한 1980년대의 매스큘린 룩에 이르기까지.
20세기 후반을 관통하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현대적인 재해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