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32

10월 20, 2015


 

샤넬
샤넬

샤넬
Posted 10 년 ago

레드 퍼 장식의 미니 보이 샤넬 백. 20X12cm, 4백만원대 샤넬.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Posted 10 년 ago

럭셔리한 라임나무 케이스의 도미노 게임 키트 6백36만원 로로피아나.

S.T. 듀퐁
S.T. 듀퐁

S.T. 듀퐁
Posted 10 년 ago

록 스피릿을 담은 롤링스톤 컬렉션 라이터 2백79만원 S.T. 듀퐁.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V 시그너처 귀고리 60만원대 루이 비통.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10 년 ago

디자인이 심플한 악어가죽 브레이슬릿 5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10 년 ago

로맨틱한 라벤더 컬러의 악어가죽 토트백. 32X23cm, 2천5백만원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0 년 ago

간결한 디자인, 매끄러운 소재, 완벽한 마감 디테일에서 품격이 느껴지는 브리프케이스. 38X30cm, 1천만원대 에르메스.

구찌
구찌

구찌
Posted 10 년 ago

뱀부 태슬 장식을 더한 파이톤 장지갑 1백47만원 구찌.

라도
라도

라도
Posted 10 년 ago

메탈 느낌의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다이얼, 레더 스트랩의 조화가 클래식한 다이아마스터 워치 3백45만원 라도.

티파니
티파니

티파니
Posted 10 년 ago

꽃잎을 형상화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을 극대화한 빅토리아 키 펜던트 1천7백만원대 티파니.

S.T. 듀퐁
S.T. 듀퐁

S.T. 듀퐁
Posted 10 년 ago

매끈하고 날렵한 라인이 돋보이는 스트림 라인 R 만년필 1백25만원 S.T. 듀퐁.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Posted 10 년 ago

부드러운 퍼를 매치한 미디 힐 2백19만원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필립 플레인
필립 플레인

필립 플레인
Posted 10 년 ago

밑단의 풍성한 퍼 트리밍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코트 가격 미정 필립 플레인.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Posted 10 년 ago

스터드 장식을 더한 레이스업 슈즈 1백15만원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Posted 10 년 ago

화려한 금색 자수 장식의 드레스 슈즈 가격 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알렉산더 왕
알렉산더 왕

알렉산더 왕
Posted 10 년 ago

악어가죽 텍스처의 소가죽 클러치. 27X19cm, 63만원 알렉산더 왕.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Posted 10 년 ago

럭셔리한 친칠라 퍼 트리밍을 더한 캐시미어 숄 1천8백만원대 로로피아나.

존 바바토스
존 바바토스

존 바바토스
Posted 10 년 ago

거칠고 자유로운 로큰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센슈얼한 우디 가죽 향의 다크 라벨 오 드 투왈렛 75ml 8만2천원 존 바바토스.

까르띠에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10 년 ago

가죽 디테일이 포인트인 보잉 선글라스 1백20만원 까르띠에.

디올
디올

디올
Posted 10 년 ago

관능적인 플로럴 향을 담은 드라이 오일 텍스처의 신개념 향수, 쟈도르 터치 드 퍼퓸. 20ml 14만5천원 디올.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랄프 로렌 퍼플 라벨
Posted 10 년 ago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감성의 스웨이드 재킷 3백46만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디올 by 사필로
디올 by 사필로

디올 by 사필로
Posted 10 년 ago

구조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 73만원 디올 by 사필로.

톰 포드
톰 포드

톰 포드
Posted 10 년 ago

18K 골드로 만든 말발굽 모티브의 머니 클립 3백90만원 톰 포드.

발렌티노 by 무이
발렌티노 by 무이

발렌티노 by 무이
Posted 10 년 ago

버터플라이 프린트의 실크 타이 27만원 발렌티노 by 무이.

까르띠에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10 년 ago

상징적인 더블 C 로고의 다이아몬드 커프스 링크 1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0 년 ago

볼드한 디자인의 블루 에나멜 뱅글 1백만원대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0 년 ago

화려한 프린트의 실크 스카프 50만원대 에르메스.

펜디
펜디

펜디
Posted 10 년 ago

멀티컬러 주얼이 포인트인 샌들 가격 미정 펜디.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LV 로고 버클이 눈에 띄는 악어가죽 벨트 4백70만원 루이 비통.

키톤
키톤

키톤
Posted 10 년 ago

부드럽고 따뜻한 위즐 털로 만든 안감이 럭셔리한 미디엄 기장의 재킷 1천9백만원대 키톤.

몽블랑
몽블랑

몽블랑
Posted 10 년 ago

신비로운 달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의 보헴 문가든 컬렉션 다이아몬드 워치 1천4백90만원 몽블랑.

블루마린
블루마린

블루마린
Posted 10 년 ago

크리스털 버클 장식의 파스텔 블루 소가죽 벨트 1백18만원 블루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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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하우스, 와인과 교감하다

갤러리

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패션 하우스와 국제적 대기업이 소유한 와이너리들. 모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인수한 만큼 와이너리 역시 훌륭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 있다는 것도 특징. 럭셔리 패션 하우스와 대기업이 보르도를 편애하는 이유에 대하여. 계속 읽기

Beyond History

갤러리

글 심우찬(패션 & 뷰티 칼럼니스트,의 저자)

두오모 성당이나 우피치 미술관 못지않은 피렌체의 상징,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그 비밀스러운 중세의 문을 활짝 열었다. 계속 읽기

느리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꾀하는 남프랑스식 창조 경제

갤러리

글 고성연

faces of Cote d’Azur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영혼까지 정화시켜줄 것 같은 지중해의 터쿼이즈 블루를 바라볼 때 누군가는 부러움 섞인 푸념을 한다. “이곳 사람들은 조상 잘 둬서 좋겠다”고.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인 게 놀랍지 않을 만큼 코트다쥐르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물론 출중하다. 하지만 이 지역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데는 자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콘텐츠를 개발해온 창조적 행보도 큰 역할을 했다. 도시와 마을마다 전혀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드 & 뉴가 적절히 조화된 팔색조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

my sweet lad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김선화 | 메이크업 오길주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풍성한 퍼와 상위 1%의 최상급 울로 만든 럭셔리한 소재의 의상들 사이에서, 수줍은 듯 달콤한 미소를 보내는 박시연의 2010 F/W 컬렉션. 브라운 헤링본 롱 코트 2백27만8천원 퓨처 클래식 by 데일리 프로젝트. 실크 블라우스와 헤링본 모직 스커트가 하나로 연결된 원피스 3백만원대, 풍성한 … 계속 읽기

이탤리언 럭셔리즘의 새로운 이름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탤리언 브랜드 발란타인(Ballantyne)이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랜 전통을 이어온 장인 정신,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 최고급 소재가 조화를 이뤄 럭셔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발란타인은 유행을 초월한 클래식함의 대명사다. 1 발란타인 공장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여왕. … 계속 읽기

셀린느 트리폴드 백

갤러리

셀린느는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트리폴드 백’을 소개한다. 여유가 느껴지는 실루엣, 길게 늘어뜨린 가느다란 끈 등 셀린느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가 돋보이며, 천연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3가지 기능적인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 15

갤러리

라프레리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은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 15’를 선보인다. 메이크업 스킬이 없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컨실러는 다크서클과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며,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