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교류를 바탕으로 한 신개념 의료 서비스 the cultural&medical VIP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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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가정과 기업의 범위를 넘어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다.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건강관리를 원하는 VIP를 위해 서울성모병원에서는 ‘라이프센터 M&C(medical and culture) 최고위 과정’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회 각계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이 프로그램은 사회 지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해 서울성모병원이 준비한 특별한 서비스다. 건강검진뿐 아니라 다양한 … 계속 읽기

[KRUG SPECIAL_2018] KRUG X FISH_SEOUL ‘Savor th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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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대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불세출의 오페라계 디바 마리아 칼라스(Maris Callas), 영화감독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Francis Ford Coppola), 영국이 낳은 현대미술계 거장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이 빛나는 이름들의 공통분모는 한
샴페인을 ‘잊히지 않는 사랑’으로 간직했다는 것이다. 시대를 풍미한 크리에이터들 말고도 오랜 세월 무수히 많은 이들로부터 밀도 높은 ‘팬심’을 누려온 프레스티지
샴페인 브랜드 크루그(Krug)가 그 대상이다. ‘순수한 즐거움’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보다 잘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크루그가 올가을 서울에서 펼치고 있는 푸드 페어링 프로젝트 ‘KRUG X FISH’의 미각 향연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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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손맛이 살아 있는 모자
자연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 그리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 카민스키가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호주 시드니 스튜디오에서 마스터 장인 개리 비숍이 직접 방문해 행사 당일 제품 구매 고객에게 직접 제작한 미니 사이즈 시그너처 햇을 선물한 것. 한국을 방문한 개리 비숍에게 세 가지 질문을 건넸다. 계속 읽기

현대 디자인, 일상과 소비의 중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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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구병준(croft 실장)

과거에는 단지 생활용품에 불과했던 가구, 조명과 같은 디자인 제품들이 새로운 예술품으로 인정받으며 경매를 통해 팔려나가고 있다. 상품과 작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생활 속에서 소비하고 있는 매스컬처 아트의 시대에 빈티지 가구와 수억원을 호가하는 테이블, 소파가 조명받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 1995년 … 계속 읽기

Artistic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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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계는 얼굴로 모든 것을 말한다. 다이얼 위에 펼쳐진 상상의 나래에 마음을 빼앗긴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담은 머더오브펄과 고귀한 다이아몬드, 화려한 장인들의 세공이 어우러져 시계라는 기계를 예술로 승화했다. 아티스틱한 터치가 가득 담긴 화려한 페이스의 주얼리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Kansai 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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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취재 협조 Kansai the Foundation(www.kansai.gr.jp/kr)

<미슐랭 가이드>도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일본. 그중에서도 맛있는 레스토랑은 간사이에 모여 있다. 간사이는 교토, 오사카, 나라, 와카야마 등이 있는 지방으로 일본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현지인들만 아는 특별한 곳에서 전통 요리와 현대 요리를 경험해보자. 계속 읽기

Enjoy your bat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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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한 추위가 지나가고 이제 서서히 봄을 맞이해야 할 때! 여기 당신의 배쓰 타임을 보다 즐겁게 만들어 줄 보디 클렌져 제품을 추천한다. HOW TO BODY CLEANSING 낮에는 제법 따뜻한 기온이 맴도는 2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추운 겨울보다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 계속 읽기

2016 SI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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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제네바 현지 취재)

매년 1월 제네바에서 개최하는 고급 시계 박람회 SIHH. 최고의 워치메이킹 브랜드만 참가하는 이 최고의 박람회에 등장하는 시계들은 이제 그 가치를 논하기 이전에 고전미를 갖춘 예술 작품이자, 현대적인 매력을 지닌 새로운 비전을 담은 위대한 발걸음으로 기록되어야 한다. 제네바에서 위용을 뽐낸 최고 워치 브랜드의 2016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제품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엄선해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