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inimalism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바젤월드에서 제품의 완성도와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잡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스와치 그룹의 핵심 멤버로 이러한 어려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특별한 브랜드가 있다. 바로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가 이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전 세계인을 스위스 메이드 워치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계속 읽기
The Art of Beauty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이름만 들어도 단번에 초고가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라는 걸 알아차릴 수 있는 ‘라프레리’는 여성이라면 일생에 꼭 한 번쯤 사용해보고 싶은 뷰티 브랜드다. 계속 읽기
Vol.219
갤러리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젊음의 에너지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소중한 이에게 품격이 느껴지는 뜻깊은 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새롭게 탄생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에 주목하자. 보다 강력해진 성분, 더욱 특별해진 기술력으로 피부의 시간을 지배할 이 컬렉션은 피부에 젊음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값진 아이템이다. 젊음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다 1년에 단 한 번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