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보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갤러리
델보의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8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갈루샤, 악어, 타조와 헤어리 카프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지브리’와 ‘팽’은 캐주얼한 미니 버전으로 출시되며, ‘브리앙’은 플랩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부드러운 셀리에 가죽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델보의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8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갈루샤, 악어, 타조와 헤어리 카프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지브리’와 ‘팽’은 캐주얼한 미니 버전으로 출시되며, ‘브리앙’은 플랩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부드러운 셀리에 가죽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라코스테가 우먼 폴로 셔츠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메종 르사주와 함께 ‘스페셜 우먼 폴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의 디자인 디렉팅에 메종 르사주의 섬세한 터치를 더해 더욱 우아해졌다. 레트로한 느낌의 모던 빈티지 라인인 쿠튀르 컬렉션과 웨어러블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스포트라이트가 켜지고,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럭셔리 하우스의 2015 F/W 키 룩을 입은 모델들이 우리 앞에 섰다. 계속 읽기
랑방스포츠에서 환절기 아우터로 ‘테크니컬 트렌치코트’를 제안한다. 고급스러운 소재에 방수·방풍 기능을 가미해 실용적이며, 탈착 가능한 벨트로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랑방스포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더 캐시미어’가 국내에 론칭한다. 캐시미어 니트 웨어 전문 브랜드로, 간편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합리적인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다. 상품의 대부분이 100% 캐시미어로 제작할 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이탈리아와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원사를 80% 이상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간결하고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캐시미어 소재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아이템, 컬러, 가격 등을 다양하고 폭넓게 구성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센터시티점, 에비뉴엘 청담직영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덱케에서 인연의 아이콘인 레이디버그에서 영감을 받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을 선보인다. 유니크한 가죽과 고급스러운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미스 레이디버그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소재로 선보인다. 핸드 크래프트 가죽 위에 핸드 드로잉한 붓 터치 느낌이 돋보이며, 가방마다 가죽의 무늬와 표면의 드로잉 느낌이 다르다는 점이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이번 시즌 백 트렌드 키워드는 ‘Brand New’ 가 아닐까. 어떤 브랜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존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백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제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해줄 뉴 백 컬렉션을 주목해볼 차례. 계속 읽기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가을 하늘 아래, 바람을 가로지르는 당신의 멋진 스윙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건 바로 먼싱웨어의 프리미엄 니트 웨어 ‘프라임 니트 컬렉션’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에서 ‘노틸러스 펜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쥘 베른의 <해저 2만 리>에 나오는 가공의 잠수함 이름에서 따왔으며,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본체를 돌리면 자동으로 펜촉이 닫히고 뚜껑이 없어 보관하기 편리하며, 펜촉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다. 9월 중순부터 판매한다. 계속 읽기
프라다는 ‘까발리노 스투루쪼 백’을 선보인다. 매혹적인 레오퍼드 무늬의 송치가죽과 강렬한 원색의 타조가죽이 어우러진 이 라인은 ‘프라다 인사이드 백’과 ‘프라다 두블레 백’으로 구성되었다. 소가죽과 타조가죽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