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샴페인의 비밀을 찾아 떠나다 starry, starry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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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칼럼니스트, <프랑스 여자처럼>의 저자)

과연 지구상의 어떤 와인이 돔 페리뇽만큼 프레스티지와 럭셔리의 우성인자만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을까? 최고의 샴페인 돔 페리뇽의 히스토리를 따라 에페르네와 베르사유로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1 동프랑스 절대왕권의 상징이었던 베르사유. 샴페인은 그 상징성 때문에 특권층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와인이었다. … 계속 읽기

주얼리 예술에 경의를 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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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름다움의 가치를 현실 속에서 실현하는 것은 너무나도 값진 일이다. 미의 예술을 반영한 주얼리 메이킹은 최고의 마스터 주얼러가 아니라면 접할 수 없었던 꿈의 분야. 신비로운 베일에 감춰진 주얼리의 세계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레꼴 반클리프 아펠’에서는 주얼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 계속 읽기

the week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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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어시스턴트 안예지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바그너는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여행은 뜨거운 열정과 벅찬 가슴을 불러오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진한 기억을 남긴다. 남자의 여행은 심플해야 한다. 최소한의 것을 담은 그립 백 하나, 추억을 더 풍성하게 해줄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위 … 계속 읽기

VIB, 너에겐 그 무엇도 아깝지 않아! 프리미엄 키즈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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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저출산율 시대에 가치를 더해가는 귀한 자녀에게 쏟아붓는 관심과 투자가 프리미엄 키즈 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한 아이를 위해 지갑을 열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줄 가족이 부모, 조부모, 외조부모, 미혼의 ‘골드 미스’ 이모와 고모 등 8명이나 된다는 의미에서 ‘에잇 포켓’이라는 유행어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 계속 읽기

2012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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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시계 이야기> 저자)

시계와 주얼리를 소개하는 가장 큰 규모의 2012년 바젤월드 페어가 지난 3월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이 유난히 눈에 띄었던 바젤월드는 2013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1 2013년부터 선보일 바젤월드 센터의 조감도. 1917년 스위스에서 생산한 시계와 주얼리를 소개하는 샘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