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남지현(객원 에디터)
빛으로 느끼는 매혹적이고 강렬한 향. 샤넬 N°5에 바치는 최초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컬렉션 N°5’이다. 계속 읽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샤넬 하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N°5. 그 역사의 중심에는 시간과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N°5의 아이덴티티를 지키고자 한 조향사들의 힘이 있었다. 계속 읽기
올해로 창업 100주년을 맞는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가 서울 이태원에 격식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구찌 가옥(GUCCI GAOK)’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