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me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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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4, 2026

에디터 성정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모양도 컬러도 색도 브랜드마다 개성이 달라 보는 재미를 더하는 문페이즈 워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심플한 18K 5N 골드 라운드 케이스에 미니멀한 다이얼, 슬림한 로마숫자 인덱스, 나뭇잎 모양 핸즈가 조화를 이루는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 문페이즈 워치. 셀프 와인딩 35800 칼리버로 작동하며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2천9백70만원. 문의 1877-4315

에르메스 워치 아쏘 쁘띠 룬
지름 38mm 스틸 케이스에 센터 서클과 바깥의 컬러 그러데이션이 매력적이며, 개기월식을 표현한 듯 자리한 다이아몬드 세팅과 10시 방향에 위치한 문페이즈가 유니크함을 전한다. 매뉴팩처 무브먼트 H1837로 구동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542-6622

브레게 클래식 문페이즈 7787
지름 39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12시 방향 문페이즈뿐 아니라 3시 방향 파워 리저브 컴플리케이션까지 갖춘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9시 방향 서명과 브레게 문페이즈만의 독특한 달 모습이 아이코닉한 매력을 더한다. 5천3백만원대. 문의 02-6905-3571

피아제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지름 36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총 약 2.36캐럿 다이아몬드 52개를 세팅하고, 다이얼에는 23개의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머더오브펄을 세팅해 우아하게 완성했다. 다이얼 모양과 유사한 6시 방향의 문페이즈가 특징. 8천9백만원. 문의 1877-4275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작년 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모델을 미니마이징했다. 지름 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독특한 음각 느낌을 주는 PVD 그랑드 태피스리 다이얼, 크라운만으로 모든 기능을 작동할 수 있는 올인원 기능까지 그대로 갖춰 놀라움을 자아낸다. 가격 미정. 문의 02-543-2999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문페이즈 앤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브랜드만의 클래식함과 순수함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로 1백22년 동안 달의 주기를 별도의 조정 없이 표시할 수 있는 문페이즈와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인디케이션을 결합해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준다. 8천3백50만원. 문의 1877-4306

블랑팡 레이디버드 컴플리트 캘린더
지름 33.7mm 스틸 케이스에 1줄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을 매치하고 머더오브펄 다이얼, 로마숫자와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한 인덱스, 특유의 표정의 문페이즈까지, 우아한 감성을 전하는 타임피스 4천6백8만원. 문의 02-3479-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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