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누벨 바그 컬렉션 컬러 스톤 링

조회수: 2607
3월 09, 2014

에디터 배미진





옐로 골드에 블루와 그린을 매치한 과감한 디자인.
마치 수백년 전에 만들어졌던 앤틱 주얼리 같지요?



하지만 이 제품은 바로 지난해 까르띠에게 새롭게 선보인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링입니다.
앞으로보나, 옆으로 보나, 위에서 보나 독특한 균형미를 갖추고 있는 이 링은 실제로 볼륨감이 넘치는데다 다른 주얼리 브랜드에서 쉽게 보지 못한 굉장히 유니크한 링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컬러!
까르띠에는 과감하게 주얼리에 블루와 그린을 매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특히 블루 컬러는 라피스 라줄리라는 컬러 스톤으로 세팅해 더 깊은 블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고가의 워치 다이얼 소재로도 많이 사용하는 라피스 라줄리는 제가 좋아하는 소재이기도 해요.
마치 밤하늘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컬러를 지니고 있거든요.



요 아이템의 또다른 매력은 살짝 움직인다는 것.
하늘로 솟아 오른 카보숑 컷의 디테일들이 살짝 흔들리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정말 진정한 하이 주얼리라 할 수 있겠지요?

유색석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고, 골드가 볼륨감 있게 들어간 만큼 가격은 상당합니다


스타일 조선 홈페이지의 주얼리 & 워치 카테고리를 클릭하시면 더 아름다운

주얼리 컬렉션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