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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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 2020














우먼스테일 <인 마이 룸>

베니스 영화제 독립 영화 부문에서 선보인 마티 디옵의 <인 마이 룸>은 미우미우 우먼스테일의 20번째 필름으로, 홈 무비 형식을 사용해 통제되고 고립된 현시대를 바라보는 개인적인 시각을 담았다. 파리 17구에 위치한 아파트 거실에서 할머니와 나눈 대화에서 영감받아 탄생한이 영화는 무비(MUBI)와 미우미우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321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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