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조회수: 314
4월 15, 2020

이 공간, 그 장소 : 헤테로토피아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 경관과 현대미술을 지원하기 위해 구찌가 나섰다. 멀티 레이어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전시를 통해 개인이 타인 혹은 주변 환경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방법으로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장소로서 공간의 개념을 이야기할 예정. 4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문의 02-3452-1921

댓글 남기기